안녕하세요~
결혼 8개월차 새내기 새댁입니닷,
맞벌이를해서 평일엔 거진 밖에서 식사를 해결
하구요,
주말엔,
제대루된 집밥을 흉내내볼라구 노력하는편이예요 ㅋ
밑반찬은,
친정이랑 시댁에서 살포시 도움을 받구있어요~
늘, 감사하답니닷~
휴대폰으로 작성하는건데, 급하게 사진 투척해볼게요 ㅋ
낙지탕탕이, 조개찜 비슷한 조개탕 ㅋ
조개 냠냠하구 칼국수 끓여줬어요~
요건, 비내리는 오후에 끓인 감자담뿍 칼국수
육수만있음 라면처럼 금방이예요~
돼지고기 대신 소고기 넣구, 쏘세지 담뿍 부대찌개~
비가 엄청 내리던날,
TV앞에서 막걸리 술상 차려서 와구와구~
강된장 비빔밥, 짜지않아서 담뿍넣구 쓱쓱~ 비벼서,한입ㅋ
와인 땡기던날 ㅋ
흔한 집밥 ,
요것두 술안주 ㅋ
파스타에 샐러드~~
순두부찌개~~ 양념장 어렵지않아요 ㅋ
골뱅이 무침엔, 쏘맥 ㅋ
감자 담뿍넣구, 옛날짜장 흉내내기 ~~
주말이나, 금욜저녁에..
반주하면서 차렸던 밥상들이 많네요 ..흠흠..
조미료 가득한 식당 음식에 익숙한 부부지만,
투박한 솜씨임에도 불구하구 늘 깨끗하게 접시를
비워주는 신랑에게 감사를 전하며..
전 이만..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