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다려

1111 |2016.12.22 04:07
조회 2,781 |추천 5

안녕 나의 옛 여자친구
오늘따라 유난히 니 생각이 많이나서 끄적어보네
그만할까 포기할까 생각을 많이 해봤어
그래도 너와의 소중했던 시간들을 지우기 싫은지
생각을 하면 할수록 생각만 나고 아프기만 하더라
내 마음만 자꾸 너에게 다가가고 있는것만 같아
혹시라도 지키고 있으면 나에게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 하나로 너를 지우지 못 하는거 같아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널 생각하며 기다리는 난데
언제쯤 봐 줄까 궁금하네 포기하고 싶고 미치겠다
하지만 난 오늘도 기다려

추천수5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