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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아버지글쓴이예요

|2016.12.24 17:33
조회 22,811 |추천 1

어제 오늘 많은분들에게 혼났네요.


오빠직업 궁금하신분들많은데

대학병원 레지던트3년차이고

아버지는 중소유통업체 사장님이시고요.



오빠 좋은사람인데 어제 그소리에 아무말도

하지못했지만

댓글 달아주신분들 처럼 목수라는 직업 좋은

직업이라고 오빠 설득해보려고요.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추천수1
반대수65
베플이십대중반|2016.12.24 17:55
사장님과 의사가 설득을 참 잘 당해주겠네.이래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음.대출까지 내서 시집 보낸다더만 결국 사장이랑 의사 탐나서 지 아빠 개무시당하고 대출받금은 처받고ㅋㅋㅋ시집가면 쪽팔린다고 얼굴도 안비추는 딸 언제 한번 들릴까 기다리며 목수일하시며 대출빚 갚고 계시겠지?후...해도해도 너무하네
베플뭐지|2016.12.24 17:36
님은 그 남자를 놓치기 싫은게 아니라 의사남친을 놓치기 싫은거 같네요 가치관이란게 쉽게 바뀔거라고 생각하세요?? 결혼해서 평생 친정 부모님 무시하고 창피해하는 신랑두고 행복하게 사세요 설득이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해야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말한들~~ 결혼 잘 진행하세요
베플남자ㅋㅋ|2016.12.24 17:47
아니 헤어져야지 뭔 설득을해? 진짜 의사에 미쳣네 자존감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여자네 에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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