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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목수 아버지글쓴이에요

목수아버지 |2017.02.09 19:39
조회 18,261 |추천 0

안녕하셨나요? 정말 오랜만에 뵈요

그때 진심어린 충고와조언들 정말 감사했어요

아빠에게 씻을수없는 잘못을 했지만 오빠를

포기 할수가 없었어요

여러분 말씀처럼 자기만의 기술이있고 열심히

사시는 아빠얘기를 오빠에게 들려주었고

오빠도 그때 미안했다며 사과를 하더라구요

저를 이해해주고 우리 아빠에게 사과한 오빠가

너무 고마웠어요 지금도 예쁘게 만나는 중이랍

니다~~

아마 이번년도 안에 오빠가 프로포즈할걸로

예상하고있어요

아 너무 김칫국 마시는건가요?^^

마지막 글이 될거 같아요 날씨 많이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고 다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78
베플ㅇㅇ|2017.02.09 21:29
남자에 미쳐 사리분별 못하는 등신 여기 있었네. 너네 부모님께 내가 다 미안해진다. 너 여기 더이상 글올리지마라. 자작이길빈다.
베플ㅡㅡ|2017.02.09 20:24
뭐냐 얘 자작이냐 ㅋ 대출어쩌고하드만 아직 프로포즈도못받았네 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실제면 얘는 ㅂㅅ머저리고 절때 결혼못하지 버림받을듯 ㅇㅇ
베플ㅡㅡ|2017.02.10 01:18
미친년. . . 김칫국 마시고있냐고? 알면서 왜 물어? 너같음 막일하는 장인어른 창피한 의사새끼가 미쳤다고 너랑 결혼까지 하겠냐? 그냥 적당히 데리고놀다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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