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날 여자취급하지도않았어..아니인간취급조차도..
너와함께였을때 너가나에게 했던 행동들 우리의 소중한추억들 행복했던시간들이
아직도나는 여전히 남아있고 그 추억들을 아직 나는잊지못해.
우리의 싸움이 커져서 너는나에게 욕을했고 항상나는 미안하다고 빌었지
집앞에 찾아가서 빌고 기다리고 다 너가잘못된거라해도 난너랑 이별이싫어서 그랬어
폭력은 점점 더심해져 날 죽이려고했었지
그래도 널많이 사랑해서 이해하고 참았어
우리의 실수도 많았잖아 애기도 생기고 .. 지금은 우리곁에 없는 아이지만
어떻게 행복하게 사랑하다가 이렇게떠나니
너한테 정말 내인생을 다 올인하고 나싫어서 돈안쓰는거알아서 내가 대출까지받아가며
널잡았는데
이렇게매정하게버리구나
그래도아직까진 너가돌아오길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