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억울하다며 연락을 해왔습니다.인터넷에 대신 좀 올려달라고 해서 톡톡에 올립니다.
사건내용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1.성산동 아파트내에 영업하는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심하게 다쳐서 돌아옴. 2.여러차례 다쳤는데 , 폭행으로 의심되는 상처로 보이기도 했다. 아이가 다친 것에 전혀 통보하지 않음.3.오히려 다친 사실을 이웃이나 구청에 보고가 되면 어린이집에 피해가 간다면서, 어린이집 학부모를 동원해서비난을 하는 여론을 만들었다.4. 상처가 아물은 곳에 지금은 머리가 안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