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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섯다하는걸 봤어요

철사마 |2008.10.24 13:57
조회 2,940 |추천 0

전 서울사는 23살의 청년입니닼

 

제가 저희 부장님이 교육을 못가셔서

 

대신 교육을 가야했죠. 목적지는 사당! 헉 1시간이나 훨신걸리는......

 

하지만 쩔수없이... 지하철을 쌍문역에서 탔죠, 항시그랬는 이어폰을 귀에 끼구

 

노래에 취해 가고있었는데 한 수유인가 미아역이 되었을쯤 ...... 어디선가..

 

 

200받고 300 더   300받고 500더..

 

노래듣고있던저는 초자연적으로 뭥미??? 하며 옆을 둘러봤죠,

 

근데 정말 뭥미?뭥미? 빨간 화투패가 보이는것입니다,

 

엥?저거모지 ? 여기 지하철인데??? 전 그리생각하며 다 둘러봣죠 (섯다하는놈들)

 

 

그런데 더 황당한건  교복!! 을 입고 당당히 섯다를 하고있는거 아닙니까.

 

보자마자 속으로 이런 미친 이란 단어가 초자연적으로 나오며

 

쯧쯧만 나오더군요,

 

 

노원구에 있는 노X 고등학교 학생들아 쪼금한것들이 공부도 안하게생겨가지고

 

인문계갔으면 공부열심히해야지  교복까지입고 공공장소에서 돈을 걸며 도박을하면

 

학교망신 자기망신 부모님 망신 이란다, 이런 개념을 말아먹은 학생이 없기를바라며

 

대신교육가는....길에 어이가없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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