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추억을 모두 쓰레기로 뒤덮는다
그녀를 위해 울었던 모든게 개같다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한 이감정은 처음이다
처음에 헤어질때는 그냥 그립지만 괜찮았다
헤어지고나서 그녀가 잘되길 빌었다
하지만 한달뒤 환승이별이란걸 알고
이룰수 없는 분노와 먹먹함을 이루 말할 수없다
상대방은 여자이고 2년이란 시간을 만났고
정말 잘해줬다 그런데
지방으로 이직하자마자 썸남생기고 환승했다
인과응보가 있다고 믿지만
지금 이감정은 이루 말할 수없이 아프다
진짜 처참하게 그여자가 무너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