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집만들기 놀이 많이 해보셨죠??
놀이터에서 만든 모래집. 박스로 만든 강아지 집등 어릴적 추억의 놀이 집만들기.
영국에서는 한 아티스트가 신문으로 진짜 집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시죠??ㅎㅎ
영국의 조각가이자 아티스트인 Summer Erek은
평소 읽고 남아도는 신문이 늘 고민거리 였다고 합니다.
그렇게 고안해낸 것이 바로....신문으로 만든 집!!
많은 사람들이 신기한 듯 구경을 하는군요...ㅎㅎ
비가내리면.....무너지기 때문인가요?? 실내에서 만들고 있네요~ㅎㅎ
와!! 정말 빼곡히 쌓았군요~ㅎㅎ
철도회사, Project Freesheet, 영국 각지에서 모두 12만장이라는 신문을 수거해
영국 Dalston의 Gillet Square에 퍼블릭 아트를 설치했습니다.
건물의 외벽은 모두 신문으로 겹겹히 쌓여있어
올 겨울 어떤 강추위에도 견뎌 낼수 있을 것처럼 보이네요~
또한 신문이 이렇게도 활용될 수 있구나하는 걸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는 지역의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그 의미를 더욱 빛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Summer Erek은 이렇게 말합니다.
"신문 집은 우리 시대의 3가지 모습... 뉴스, 종이, 집을 의미합니다.
또한 모두가 동참하여 힘을 합치면 새로운 구조물을 건설할 수 있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무리 가치가 없는 쓰레기라도 멋진 작품으로 변화할 수 있고, 그것은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정말 멋진 철학을 가진 Summer Erek에게
심심한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하루군요. ^ ^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6568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