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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극혐하는 패션들

ㅇㅇ |2017.01.16 00:44
조회 7,328 |추천 1

개인적으로 내가 극혐하는 패션들

물론 패션은 자유이지만 그냥 내가 싫어하는 패션들 몇 가지만 적어보겠음.

1. 셔츠or교복 위에 맨투맨or굵은 니트
이거 ㄹㅇ 개싫음. 이 패션은 몇 년 전에 유행하던 거지만 좀 어설프게 꾸미는 애들이나(특하 남자) 그냥 몇몇 사람들 중 아직 입는 사람들이 있음. 교복에 후드티는 제외임. 이 조합은 사랑임. 맨투맨&니트와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면 모자의 유무다. 의외로 모자의 유무 차이가 꽤 큼.

2.장소에 맞지 않는 옷차림
이건 주로 공공 도서관이나 학교, 교회 등에서 발견되는데(내 경험상) 도서관이나 학교에 조카 차려입고? 꾸미고 옴. 특히 학교에 아예 사복으로 입고옴. 학교에서 츄리닝 입는 것까지는 이해가 감. 근데 특별한 날도 아닌데 학교에 롱코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본 것 중 하나는 탑이 입을 법한 탑만 소화 가능할 법한 코트도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애들은 뭔가 내가 이렇게 옷을 잘 입는다. 뭐 이런 걸 보여주기 위함인 것 같음. 정말 ㄹㅇ 꼴불견인데.. 그리고 도서관! 도서관은 공부하라고 있는 곳인데 가끔 골 빈 년놈들이 엄청 꾸미고 옴. 번호따이기가 목적인듯. 이런 애들이 휴게실에만 죽치고 있더라 그리고 교회는 공감 안 될 수도 있지만 교회에 머리도 안 말리고 츄리닝 차림으로 오는 애들. 종교적인 부분이니 여기까지만 하겠음.

3.너무 유행만 고집하는 패션
이 부류는 소제목과 같이 ㄹㅇ 트렌드를 그대로 하는 부류임. 트렌드를 따라가는 건 괜찮음. 오히려 좋음. 근데 트렌드+자신만의 개성이어야지 온리 트렌드는 약간 어딜 가던 뭘 하던 지 의견 없고 남들 하는 거만 따라할 것 같음.

4.너무 개목줄 같은 초커
이 부분은 남자들이 많이 공감할 듯. 물론 초커가 나쁘다는 얘기는 아님. 예쁜 개목줄같지 않은 초커는 나도 하고싶음. 근데 진짜 개목줄 같은 초커가 있음. 근데 그걸 또 하는 애들이 있음. 이런 말 하면 안되지만 진짜 약간 sm같음. 그리고 머리 길게 늘어뜨려서 초커 다 가릴 거면서 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를 묶던가 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김.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게 끝 또 이상한&극혐인 패션있으면 댓글로 써주셈.

추천수1
반대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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