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8월경 올레kt공식인증대리점(거제도 고현)에서 딸아이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를 구매하였습니다.기기가 지금당장없어 매장에 진열만한 새상품이라며 이제노트7이나오니 10만원가량 싸게준다며 사장이직접 판매하였습니다.
사용몇개월후 액정이 고장나 삼성as 센터 방문하여 금도가지않았는데 액정교환이라니 휴대폰이 너무 약하다 하였더니 수리기사님께서 중고폰을 사신거아니냐..수리이력이 존재한다.그리고2015년11월경 개통이된이력이있는 사용폰이란 얘기를 들었습니다.명백히 사기이기때문에 해당대리점에 기기반납과 계약해지.그리고 요금부분에서 기기값이 들어간부분.수리비14만원을 요구했습니다.하지만 사장이 전화태도 무성실과 기기값변상을 거부하고있습니다.신고하라는식.
사용요금이야 사용을한거니 우리가 내고 본인이 중고폰을속여팔았음에도 이해못하고 신고하라고 큰소리치는 상황입니다.1월까지의 기기값.중고폰이아니었음 나오지않았을리모르는 수리비14만원을 받아야겠습니다.
근데 공식인증대리점서 이런일이있어도 되는겁니까?
스마트폰구매하시는분들 이런일보셨습니까?
이사람이 휴대폰가게를 여러개하고있다고하니 거제도.창원분들 조심하세요.여자라 .아이라 그러신건가요?꼭 신랑이 찾아가 더러운꼴봐야 그뻔뻔한 대가리 조아리실껀가요.
당신같은사람때문에 폰팔이라는 말이나오는거겠지요.업종관계자나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려요
수리이력은 액정교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