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장이 사표수리를 안해줘요

짜증 |2017.01.16 16:54
조회 841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젤 활성화돼서요.
대학 졸업전에 취직해서 들어온 첫 직장이에요. 2월10일자로 퇴사하려고 1월 9일에 사직서 제출했습니다. 부장님이 사장님한테 전달했구요. 이번주 중에 얘기하자 한게 저번준데 감감무소식이네요.
물어보려고 해도 물어볼 수 없는 분위기가 조성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하루라도 더 다닐 맘이 없는데 아무 반응 없으니 퇴사일이 밀리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사장 사표수리 없이 퇴사가 가능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