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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시댁들의 특징

ㅂㅂ |2017.01.20 04:49
조회 3,598 |추천 23
모든 시댁이 그런건 아니라는걸 미리말씀드립니다.ㅎ
대게 능력없고 불성실한 남자들특징.
결혼하고 자기부모한테 대리효도바람.
결혼후 효자로 돌변.
정작 자긴 처가에 전화 안함.
반반결혼 요즘식으로 하고싶은데 결혼후에는 전통은 엄청 따짐. 맞벌이강요,간섭,전화강요,방문강요
1원 한푼안보탠 시댁들이 더 바람.
경제력없는 시댁들은 돈없어 죽겠다면서 제사,명절은 엄청 거하게 함. 끈임없는 돈요구.
생각도 꽉 막히고 (전형적인 왕꼰대.) 말도 구분못하고 막해댐..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름.
사람상처받는건 안중에도 없는 인간들.
며느리도리타령 ,대접에 목말라있음,
왜그렇냐면...
자기들이 대접받고 산적이 없으니깐...
대접받을..존경받을 위치는 자기자신이 만드는것인데 대접못받는다고 징징, 서운하다징징,
받고는 싶은데 또 베풀기는 싫어함.
며느리 생일, 몸조리, 아퍼? 다 무시,.쌩~~~~~

그냥 시댁들은 해줘도 ㅈㄹ 안해줘도 ㅈㄹ...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노답|2017.01.20 12:57
맞아요ㅋㅋㅋ정작 강남아파트 받고 결혼한 며느리들은 명절에 해외여행가고 각자 즐기는데. 꼭 돈 한푼 보태지도 않은것들이 더 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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