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초에 울 민영이 돌이 되어갑니다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빠르지요??/
다른게 아니라 이제 걷는것도 잘 걷는것 같고 앉아
있는 시간도 없어보이더라구요
요즘 낙서를 할려고 하는데
뭘 조아 하는지 참 난감합니다
한달 ,두달 지나면 먹진 않을것 같은데
낙서할곳을 만들어 줘도
자꾸 손에 진것을 빨고 물고 낙서 하니..
딱히 줄것이 없더라구요
혹시.....
어떻게 해결을 하셨나요??(머리 두번 밀었더니
이제 조금 길었어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