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소 에서 주말알바로 대략 한달간 알바를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6시 까지 일을 했는데요
아예 밥과 휴식시간을 안주는 날도 있고
준다해도 조그마한통에 잡채 담아온걸 주며 먹고 바로나오라 하거나
김밥 한줄 사다주고 먹으라고 하기도 합니다.
근데 저번에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초코파이 4개입 1000원짜리 집어주며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2개먹고 2개는 선반위 제 가방위에 놓아둔채로 나왔는데
점장님이 저보고
"야 너는 어떻게 점장님 이거 하나 드셔보세요 이런식으로 말한마디도 안하냐? 너 그거 다먹었어?"
이러시더라구요 ㅎ..
다안먹었다하니까 한숨쉬시고 말길래
그깟 초코파이 니혼자 다처먹으라고 얼굴에 던지고 나올려다가 저도 꾹참고 말았어요
제가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할땐 매장에있는 음식 6000원 이하로 먹어도 된다고 했었고
동물병원에서 알바할때는 아예 카드를 주시면서 나가서 사먹고 오라고 하셨는데
식대를 주는건 점장이나 사장 마음대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