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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친칠라(설치류)를 소개합니당!!

아함 |2017.01.25 00:23
조회 45,907 |추천 172
안녕하세요!!
판에다 처음 글써봐요 떨리네용
저희집 친칠라 애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해요
우선 친칠라 라고 하면 고양이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요아이는 설치류에 속하는 아이예요ㅎㅎ
전보다는 많은 분들이 키우시고 계세요!!
저는 처음에 친칠라를 페북영상을 보고알았어요
홀딱 반해서 바로 데려왔죠!




처음데려온 아이가 바로요아이!
2016.9.8 이때 저희집에 왔어요
이름은 라온 이예요
처음 라온이를 봤을땐 많이 겁먹은 상태였어요
원래 친칠라가 사람과 친해지기 힘들고 예민한아이라..ㅠ
그중에 라온이는 많이 소심하더라구요



라온이가 외로워해서 여자친구를 만들어줬어요
전 이름은 미미였구요 저희집와서 다온이!
다온이는 라온이 처음 봤을때와 달랐어요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없더라구용


세번째 아이는 라미예용
다온이의 새끼구요!2016.10.30 이때 태어났어요
다온이가 임신을 한채로 저희집에 와서 너무 놀랬어요ㅠ
저사진은 태어난날 바로 찍은거예요!
친칠라는 태어날때부터 털도 다있구 바로 눈뜨고 걸을수도 있어요 앞이빨도 나있는 상태구요


지금은 무럭무럭 많이 컸답니당


이 토실토실한 궁뎅이의 주인공은 마지막 토리!!
라미 짝으로 데려왔어용


첫 만남 부터 낯가림이라온 1도없던 아이죠ㅎㅎ


첫날부터 제무릎위로 올라오고 애교부리던 아이랍니당
그래서 집에 풀어줬더니 냉장고 밑 좁은 틈으로 들어가서 고생을 했지요ㅠㅠ

원래 친칠라 한마리만 키우려했는데 어느새 4마리로 늘어났네요ㅠㅠ 솔직히 키우는게 까다롭긴 하지만 볼때마다 사랑스럽네용
아이들을 키우면서 제일 슬픈건 봐주는 동물병원이 별로없다는 거예요ㅠ특히 저는 지방이여서...혹시라도 친칠라 키우시려고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꼭!! 친칠라는 봐주는 병원을 알아보시고 분양 받으세요!! 어...음...어떻게 끝내야 하죠..
그럼 이만 뿅!
추천수17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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