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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없는 시댁

고민입니다 |2017.01.25 13:13
조회 2,182 |추천 7
속상해서 글올려요

저번주에 아들 돌잔치 했어요

시댁에서 삼십만원 형님네가 돌팔찌 두돈했더라구요

시댁 첫째조카때 백 둘째조카 오십 형님 조리원엔 백..

저는 조리원때 이십 아기돌때 삼십

너무 차이나서 서운해요

생신이고 명절이고 형님네랑 똑같이 하거든요 용돈에 밥사면 계좌줘서 입금해요

그렇데 받는건 이리 차별받니 서운하네요

형님네도 집들이때 김치냉장고 돌때 3돈 해줬는데
우리 집들이때 딸기두팩 돌때 2돈이 끝이네요

본인 쓰는건 잘쓰던데....
이번주 설날인데 가기싫네요....
큰아버님댁에서 명절했다가 이번부터 형님네서 하는데 남편은 제사비용 준비하라는데 다 싫으네요

돌잔치내내 시댁에서 우리 아기 이름 한번 안불러주더라구요.....

가기싫어요 하기싫고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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