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버워치 중독인 누나를 두고있는 남동생입니다.
23시부터 이제 끈다고 끈다고 얘기했지만
보이스톡하면서 께속해서 끊이없이 게임을 하고 있군요
어김없이 전 비밀번호를 바꾸었습니다.
누나는 어제처럼 팅겼다고 뭐라고 하는군요~
그런데 뜻밖의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계정을 하나 더 가지고 있었다는겁니다.
그게 본캐였던거죠
저에게는 팔았다고 한 계정을 말이죠~
허허 참 어이없네요
이제 더 이상 계정은 찾아주지 않을겁니다
허허 참 이거 참
이제 더 이상 누나를 재울 수 없습니다.
내일 누나가 또 밤 늦게 저의 잠을 방해한다면
코드를 뽑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뵙도록 하죠 안뵙고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