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그래도 좀 많이 풀린가같아여..
내일은 또 눈이온다는데 이번겨울엔 눈이 좀 자주오는거같아요!
하몽이랑 뚜엘이가 강아지라면 데리고 나가서 눈밟게해줬을텐데
고양이라..산책을 잘 못시키는게 너무 아쉬움요ㅠ0ㅠ
라면먹다가 밑에서 뭔가 꿈틀거리는거같아서 봤더니
하몽이가 올려다보고있네요 ㅎㅎㅎㅎ꿀귀
동글동글 하몽이 ❤❤
뚜엘이랑 하몽이랑 같이자려고 하몽이 못나가게 방문을 닫아놨더니
문앞에서 낑낑거리며 문열어달라고 애교부리는중!
ㅋㅋㅋㅋㅋㅋㅋ인어공주??같음..
방안에 갇혀?있는걸 안좋아하는 하몽이..결국 열어줬어요ㅠㅠ
뚜엘이와 하몽이가 나란히 밖을보고있네용~
뒷모습이 뭔가 귀여워서 ㅎㅎ
무슨생각을 하는지 궁금하다 얘들아~~~
하몽이 눈이 똘망똘망 엄청크게나옴!
밑에서 보면 돼냥이느낌 *(00)*
퇴근하고와서 자고있는 하몽이를 깨웠더니 비몽사몽ㅋㅋㅋ
옷 위에서 꾹꾹이하는것도 좋아하고 잠자는걸 좋아하는 뚜엘이
옷 여러개 던져줬더니 올라가서 멍때리는중 ㅎㅎㅎ
캣타워에 올라가서 누우면 항상 저렇게 팔을 밑으로 축~~내려놓는게 귀여움 ㅎㅎ
마지막은! 카페트를 살짝 말았더니 그 사이로 쏙 들어간 하몽이가 넘나 귀여운것❤❤❤❤❤
오늘 사진은 여기가 끝이네요!ㅎㅎㅎ
벌써 2월이에요 ㅠㅠ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시간이 더 빨리가는거같아요..크으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당!!!!!!!!!
뚜몽이들 사진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