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자존감 진짜 낮은애 한명있는데 지가알면서 일부로 하는지 걍 모르는지 헷갈림
ex)좋은말은 잘안듣고 안좋은말만 귀신같이 들음
-정말이상해? 이상해?.. 이상하구나.. 알았어..
이런식
ex)누가 나 자꾸 쳐다봐.. 내가 못생겨셔 쳐다보는거겠지?
-참고로말하는데 얘 이쁨..그래서그런지 더짜증이남
이런식임 근데 이런질문도 하루하루 해야지 계속들으면 지겹고 짜증남... 조언 해봤자 그자리에서만 알겠다고하고 지멋대로함
어찌해야하는지 조언좀 빡시게좀..
(주의할점-돌직구로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그날이후 얘가 학교를 안나왔음.. 더 복잡하고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