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ver - Stratovarius
I stand alone in the darkness
나는 혼자 어둠속에 서있어
the winter of my life came so fast
내 인생의 겨울은 너무 빨리 왔어
memories go back to my childhood
기억은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가
to days I still recall
내가 아직까지 기억하는 그날들로
Oh how happy I was then
내가 그땐 얼마나 행복했는지
there was no sorrow there was no pain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었어
walking through the green fields
푸른 들판을 걸어가며
sunshine in my eyes
햇빛이 나의 눈을 채웠어
I'm still there everywhere
나는 아직 그곳, 모든 곳에 있어
I'm the dust in the wind
나는 바람 속에 있어
I'm the star in the northern sky
나는 북극의 별이야
I never stayed anywhere
아무 곳에도 머물지 않았어
I'm the wind in the trees
나는 나무들 사이의 바람이야
would you wait for me forever?
날 영원이 기다려 주겠니?
[ 너나 잘 해~!! ] 너나 잘 하라구 너나 잘 해! 남이 무슨 소용이야 너나 잘 하라구 너만 잘 하면 그 뿐이야 너나 잘 해! 무엇이 그래서 여태까지 그랬느냐구 무엇이 두려워서 무슨 겁이 나서 그랬느냐구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구 엉거주춤 응근슬쩍 고개 돌려 적당히 아무도 몰래 비실비실 빠지고 피해서 가냐구 그게 어디 사는 거 였어~! 사는 것이 어디 그거 이더냐구 그래서 어디로 가느냐구 그래서 여태까지 무얼 얻었느냐구 목숨 붙혀 겨우 죽지 못해 연명을 해 온 것 뿐 그래 가지고서 무엇이 무엇이 되었느냐구 어떻게 되었느냐구 아니 무슨 기대를 해야? 잘 한것이 하낱도 없는데 그래 무엇이 되겠느냐구 무슨? 기대를 해야? 세월만 흘러 갔을 뿐 이렇게 늙기만 했을 뿐 그래서 죽기밖에 더 있을까~! 결국에는 죽는 걸 그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는 건 마찬가지라구?? 흥~! 그래서 세월아 네월아 하구서 허송으로 보내다가 죽게되니 허무하다고,,, 그러겠지 아무것도 한 것이 없으니 허무하겠지 그럴수 밖에 더 있겠냐! 한없는 기회를 놓치기만 해 왔으니 그럴 수 밖에 아무것도 한 것이 없이 기회만 그렇게 놓쳐 오기만 한 것 아니더냐구 그래서 죽으면 어떻게 되느냐구? 하나는 아무런 후회도 미련도 없을 꺼 아냐~!! 그러구 너는 아무런 미련도 후회도 없겠어? 곱게 죽겠느냐구?? 응? 그래 가지고서 죽을 수가 있겠느냐구 죽을 때 발악을 하고 그래서 발악을,,, 하고서 죽을 거냐구?? 이 사람아~! 지금부터라도 잘 해! 죽기전이야 아직은 묵숨이 붙어 있는 때라구 아직은 살아 있어! 살아 있을 때야 지금이라도 그렇게 나가라구 응~? 용기를 내어,,응?? 어릴 때는 그래도 좀 나았었지 괜찮았었잖아! 그런데 어떻게 하다가 그조차도 모두 잃어 버렸어? 이렇게 멍이 들어 병신같이 못쓰게 되었더란 말이냐구 이나이 먹도록 무엇을 한 것이 있느냐구 단 하나라도 있는가 그말이야 있으면 어디 내어 놓아 보라구 곰곰히 찾아서라도 내어 놓아 보라구 한개라도 있으면,,, 어디,내어 놓아 봐! 한번도 단 한번도 제대로 쓰지 않은 너를,, 너를 그렇게 아껴 두고서 무얼 한다구서 너를 그렇게 아껴 두고서 무얼 얻겠다구서 언제나 피해 다녔으면서 무얼 한 것이 없으면서 무얼 얻겠느냐구 한개라도 똑똑하게 본 것이라도 무얼 보기라도 하였겠느냐구 이제부터라도 지금부터라도 이제는 더이상 움추리고서 그렇게 이제 그렇게는 그만 해야지 그렇게는 더 이상 살지는 말어라구 그래 보아라구 용기를 내어! 자신은 있어야! 자신을 꺼내 놓아라구 너 자신을,,, 이제,,, 너 자신을 가져 보라구 너 자신을 잃지를 말아 보라구 너에게 있는 너 자신을 이제는 좀 사용하여 보라구 이제 너를 쓰라구 좀 쓰라구 좀 사용을 하라구 더 이상 방치하면 쓰고 싶어도 못 쓰게 돼야~! 녹이 쓸고 썩어져서 아무런 힘도 나지를 않게 될 수도 있잖아 그 때는 이미 늦게 되어 버리는 거야 그 때는 죽는 거라구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야~!! 할려고 해도 안 돼야~!! 육신이 없어! 몸이 없어! 몸이 없는 데 어떻게 하겠어 육신이 없는데 무얼 생각이라도 할 수가 있겠어~!! 몸이 있을 때 무어라도 할 수가 있음이야~!! 살아있음이 그렇다는 거야~!! 살아있을 때가 엄청난 거야~!! 죽으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 뿐이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하고자 하는 생각이 없어야~!! 넌 지금 살아 있어~! 넌 아직도 너에게는 너 자신이 아직은 붙어 있어야~! 살아있음이야~! 살아생전이라는 것을 죽음이 아직 오지 않은 천만다행의 순간이야! 너! 언제 갑자기 죽을 지도 모르지? 이거 화급하다구 어서어서 해야 돼 응~!! 응~!! 아직은 살아 생전에 죽기 전에 지금부터라도 이제부터라도 정말 이젠 너를 좀 쓰라구 너를 사용하라구 이제 더이상 남겨 두지를 말고 더 이상 아낌없이 너를 쓰라구 너가 나를 쓰라구 내가 너를 쓰구 너가 나를 쓰구 너도 나도 아낌없이 서로서로 사용하라구 한없이 한없이 서로서로 사용하는 거야~! 이제는 알겠어! 이제 알겠지! ------- 남의 눈치나 보고 그렇게 살아 왔다면 이제 그만 그러는 거야~! 나에게 아무런 도움도 없는 거야 이제부터라도 잘 해 나가 보자구 너도 잘 하구 나도 잘 하구 너도 나도 잘 해 나가 보자구 그래~! 이제 안심이 되는 거야~!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렇게 할 수가 있는거야~! 이제부터라도 그렇게 살아 가려는 거야~! 그렇게 살려는거야~! 그렇게 살려 하는 거야~! 그렇게~! 산다는 거야~! ...... 그래야 편안하게 죽을 수도 있는 거라구 발악을 하지 않고서 편안하게 죽을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구~!! 그렇게 사는 그것이 사는 것 이라구~!! 이젠 알겠어~?? 그렇게 살겠어~?? 이젠 자신이 있는 거야~?? 너나 잘 하라구~! 너만 잘 하면 그 뿐이야~! 너나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