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말이 딱 맞는거같아요
덜 사랑한 사람이 나중에 더 아프다지만
더 사랑한 사람이 더 아프다구요
3년을 사귀었고 그 속에 헤어짐을 몇번 반복했어요 우리는 그래도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더 단단하게 만나왔는데
이번엔 정말 끝인거 같네요
남들이 대단하다 할 정도로 사랑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헤어진 지금이 편하다 하고
저는 죽을만큼 아프고 힘들어요
밤이 죽도록 싫고
아침은 소름 끼치게 싫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약먹고 잠만 자고 싶어요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을 하려니
숨이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