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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종

바울 |2017.02.07 00:35
조회 34 |추천 0

정말 불교 광신자중에서도 광신자인 나. 진짜 우리나라 큰 절은 다 찾아다님.보시도 참 많이했다..십만원은 껌값였지.108배를 8분에 완성.울엄마는 나보다 더 광신자3000배를 세시간도 안걸림..그러던 어느날 잘나가던 우리집은 저주와 재앙이 찾아왓다. 울회사가 검찰에 압수수색 당하는날 엄마도 나도 절에 달려갔지만...노반응..그뒤 날마다 울고 절하고 경전 읽고 절하고 부처를 바라보며 "나는 그동안 진짜 보살로써 절의 법도를 잘 지키고 보시도 많이 했는데 우짠다꼬 나를 내가문과 가정을돕지 않고 이리도 혹독한 시련을 겪게 합니까?아 진짜 나 안 도와 줄껍니까..울부짖었지만 아무답 없었음.그래서 난 배신감 느꼈다...아니 그동안 내가 얼마나 법도를 잘 지킬려고 노력했는데...다시는 다시는 절에 안갈래 하며 소주두병 나발째..음 순식간에 차 도로에 뛰어듬..바로 택시아저씨께 혼나고 그 길로 교회를 찾아감.
내가 개종을 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니 하나님은 나에게 만나와 불기둥.구름기둥.또 때마다 응답하셨다.구할때마다 들어 주셨다.수원에있는 사람을 서울로 올라오게 해달라 간절히 기도했더니 서울에왔다..깡패패거리들이 하도 협박해서 하나님께 간절히 구했더니 떠나가게 했다.딸애 아파서 수술날짜를 내가 원하는시간대와 날짜를 정확하게 빼주셨다.그때기도안했음 3개월뒤수술했음.수백가지 기도응답해주신 나의하나님 하나님 사랑해요.나는 하나님만 있음 됩니다요.성경공부가 넘 재밌고 신나요.교회가 좋아요.예배가 좋아요.기도가 좋아요.전도하는게 재밌어요.아 진짜 내 삶이 하나님 있어서 언제나 기쁨이 넘쳐요..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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