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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전달할수 없는 이야기

as |2017.02.10 16:32
조회 1,981 |추천 1

우리가 다른길을 가게 된것이

오늘이 딱 3개월정도되었나?

장거리로 만나 너랑 같이있고싶어 온 서울행

그래서 보고싶을때 볼수있었던우리

그리고 너의 유학행

우리 우여곡절 많았구나

이제 내가 하고싶은말 쓸려고해

 

너를 잊을려고 마음 먹은기간 3개월

만난기간 2년9개월

년차로 3년

2014년 3월에 만나 정확히 2월28일에 만나

2016년 11월에 헤어진우리

한달을 1년으로 생각하고 3달에 3년

그게 내가 너를 잊기 위해 정한 시간

이젠 정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고

너와의 추억과 사진들 너에게 받은

편지 및 커플링 다 정리 할려고...

 

좋은 추억 좋은시간 좋은 순간

너와 함께해 좋았고

너로 인해 결심한 서울행도

너가 없어도 견뎌질만큼 혼자

있는 시간도 즐길줄 알게 되었네

 

너가 읽어주던 네이트판에

내가 글을쓰게 되네

웃기는일이지

 

니가 이글을 접할지는

모르지만

고마웠다 20대 마지막 인연

 

연락하고 싶었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기억되기 위해

그리고

어느정도는 견딜수 있었기에

내자신을 누르고 눌렀었다

 

지금 만나는 사람과의 좋은추억

좋은 시간 좋은 계절을 보내며

 

가끔은  내 생각 해주길...

원없이 사랑 했던 그시절을...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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