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여성을 응원하는 레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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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612
4. 발기부전 나이가 들면 혈액순환이 예전만 못하게 되면서 발기부전이 일어난다. 통상 40세에서 70세 사이 남성의 절반이 발기부전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5. 음경암 전립선암, 고환암보다 흔하진 않지만 음경암도 존재한다. 음경암은 나이가 들 수록 발병률이 높아진다. 음경암은 곤지름,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주 원인이기 때문에 성병이 생겼다면 방치해선 안 된다.
+추가
남성 절반이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됐다는 연구결과가 미국 의학저널 란셋(The Lancet)에 발표됐다.
24일 미국 플로리다 에이치 리 모핏 암센터 연구소의 안나 줄리아노(Anna Giuliano) 박사팀은 미국, 브라질, 멕시코 남성 1100 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절반 정도가 HPV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실험 대상자들은 6개월마다 한 번씩 2년간 HPV 감염치료와 검사를 받았다.
줄리아노 박사는 "남성은 여성보다 HPV에 감염될 확률이 더 높다"며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HPV 감염을 자연 치유하는 능력이
생기지만 남성은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HPV는 여성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목동병원 부인암센터 주웅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남성의 HPV가 여성에게 전파돼 여성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을 알 수 있다"며
"HPV로 인한 질환 예방을 위해 남성도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자궁경부암 수술 방법
자궁경부암에는
자궁경부의 바깥쪽에 생기는 편평세포암과
안쪽에 생기는 선암이 있다.
선암은 안에 숨어있는탓에 조기발견이 어렵다.
이 환자의 경우는 복강경으로 진행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수술방법다름)
먼저 자궁에 분포한 혈관과 요관을 박리하고
자궁과 맞닿아있는 직장과 방광을 분리한다.
그래야 자궁을 들어내기쉽다.
여성호르몬이 나오는 난소는 그대로 둔채 자궁을 절제하고
전이가 잘되는 골반내 림프절과 나팔관도 제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