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살수가 없어서 꼭 조언을 듣고 싶어 작성합니다 조언좀 꼭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직장 다닌지 4달 다되가는데요
직장 동료 냄새 때문에 고민이 너무나 많아요ㅠㅠㅠ 털어놓고 싶어요 지금 냄새 고민때문에 퇴사고민까지 하고있을정도라서....미칠꺼 같아요
우선 아침에 자리를 앉으면 옆에있는 사수의 냄새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머리를 안깜은건지...안씻은건지 심지어는 빤스를 안빨고 매일 입는건지 정말 알수 없는 군내가 납니다....머리는 왁스칠을 했는데 엄청나게 떡져 있고요 등치도 곰만해서....자리를 지나갈때 머리를 뱃살로 치고갈때도 많고요...
그런데 그냄새를 저만알고있는게 아니고요 저희 팀분들은 다알고계십니다..
알고도 못말하고 있는거죠..
정말 점심먹고 나면요... 발에서 부터 스멀스멀 올라와요 ....정말 명치가 아플정도로 냄새가 너무너무 심해서 화장실에서 창문열고 오분간 호흡하고 옵니다.
제일 최악은 출장 같이 갈때예요 차에서 같이 타고 갈때마다 정말 화생방에 있는거 마냥 정말 토나올꺼 같아요 차타는 삼십분이 3시간처럼 느껴지고요..매일 ..하루하루...더 심해지는 냄새
사수 한테 뭐라고 해야할까요...냄새때문에 퇴사할수도 없고...퇴사해도... 다른분들도 불쌍하고...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미칠꺼같아요 조언좀 해주세요
살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