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차분하게 말씀드려봐야겠네요 혹시 알아보는 분 계실까 봐 요약부분만 남겨놓고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도박쪽으로 의심되네요..
+)댓글에 오지랖이라고 하신 분 계셨는데남편분이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힘들다고 하소연 하셔서 익명의 판이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고 올려본 것입니다.. 주변에 말 못할 일들이죠 사실. .
-------------------------------------------------------------안녕하세요 제 일은 아니고 아시는 분이 겪고 있는 일입니다간략하게 적어볼게요
전업주부아내가 남편 몰래 돈을 막씀 생활비 이상으로 빚지면서까지 어마어마하게.. 근데 어디쓰는지 모름 물어보면 싸움이 됨 말도 못 붙임 가계부 전혀 안씀 남편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애들이 어려서 이혼은 어려울 것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남편 분이 우울증 걸리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