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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돈을 펑펑 쓰는 아내 조언해주세요

선기영 |2017.02.21 12:49
조회 14,807 |추천 14
+) 안녕하세요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 차분하게 말씀드려봐야겠네요 혹시 알아보는 분 계실까 봐 요약부분만 남겨놓고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도박쪽으로 의심되네요..  
+)댓글에 오지랖이라고 하신 분 계셨는데남편분이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힘들다고 하소연 하셔서 익명의 판이 도움이 되지않을까 하고 올려본 것입니다.. 주변에 말 못할 일들이죠 사실. . 

-------------------------------------------------------------안녕하세요 제 일은 아니고 아시는 분이 겪고 있는 일입니다간략하게 적어볼게요
전업주부아내가 남편 몰래 돈을 막씀 생활비 이상으로 빚지면서까지 어마어마하게.. 근데 어디쓰는지 모름 물어보면 싸움이 됨 말도 못 붙임 가계부 전혀 안씀 남편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애들이 어려서 이혼은 어려울 것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남편 분이 우울증 걸리실 것 같아요   
추천수14
반대수4
베플남자ㅇㅇ|2017.02.21 12:55
이혼아님 방법이 없음. 절대 안변함. 카드로사고치고 지인들한테 돈빌려서 남자는 자기도 모르는새에 동네에서.개쓰레기가되어있을거고 애들 보험이 있었다면 이미 깼거나 보험약관대출 이빠이 받상태일것임. 그외에도 돈을 빌릴수있는곳은 모조리 빌려서 쓰고 결국 러시앤캐시로 가는건 시간문제. 왜냐 이건 정신병인데 그걸 치료안하고 그냥 돈만 막쓴다고 생각하거든. ㅋ 그래서 치료를 안함. 당사자도 억울하기만할거고 치료를 안함. 억울해하는것 자체가 정신병인데. 이혼만이 답임
베플ㅇㅇ|2017.02.21 13:05
이혼 안하면 남편도 빚더미에 앉아 같이 신용불량자 되겠구만. 빨리 살 길 찾으시라고 해요. 애들때문에 미련갖다가 시작도 안한 아이들 미래까지 망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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