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허벅지 붙을정도로 뚱뚱하면 진짜 얼마나 자기관리를 못했을가라는 생각이 들고 판 같은거 하면서 무시해 괜찮아 이런 말 듣고 진짜 괜찮은 줄 알고 뚱뚱하단 말 무시하고 살다 사회나가서 사회부적응자로 살 것 같다 진짜 뚱뚱한거 보면 부정적인 생각 밖에 안든다 너무 화난다 뚱뚱하다고 친구들이 말 안걸어주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을 하지말고 살 빼서 내가 먼저 다가가야겠다 이런생각을해 첫인상의 90퍼는 겉모습이니까 제발 자기 관리를해 뚱뚱한 애들아~~~ 진짜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