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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haah |2017.02.28 04:06
조회 376 |추천 0

현재 시간 Am.3시 56분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사는 A형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입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어요.
(여자친구 23살 - 저20살)

뭐든 다 줄수있는 제일 사랑스럽던 여자친구요.

제가 오늘이되기전 저녁 8시쯤 갑작스런 이별통보였습니다.

왜 이별을 말하는지 저는 알수없었고, 갑작스럽기에 더욱더 당황했어요.

여자친구에게 저는 왜 헤어지는지 이유를 물어봤어요.

그러자 여자친구가 말해준 이유가 이거였습니다.

"누나가 지금 취업을 했는데도 아직 돈이없고 너는 나에게 해준게 너무 많아, 그래서 우리가 만날때 미안하다는 감정이 너무많이들어 누나가 취업했으니까 기분이 안정되면 너에게 다시 연락을할께 그때도 서로 좋아하고있으면 다시만나자 조금만시간을갖자" 라는 식으로의 연락이 였습니다.

저는 연인관계에 돈도 많이 쓸수도있고 적게 쓸수도 있다 서로 좋아해서 사귀면 돈따위는 괜찮다 라는 사고방식이라 충격이컸죠.

그래서 저는 충격이커서 가만히있다가 한마디를 내뱉었어요.

"나는 못잊는다 왜 헤어지잔건지 모르겠고 헤어지는건 누나 마음인데 부담될수도있는데 나는 누나 기다릴꺼다. 안정될때 꼭돌아와라" 라고했는데

헤어진지 고작 몇시간 밖에 안됐는데 진짜진짜 못 잊겠어요 저렇게 카톡을 보낸게 잘한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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