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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스킨십..어디까지가 허용일까요?

|2017.03.03 01:20
조회 82,861 |추천 65
공공장소..지하철이나 식당이나 다수의 대중이
이용하는 곳에서 남친&남편&애인과의 스킨십은
어디까지가 허용수준인걸까요??
그냥 일상생활하다보면 식당이나 까페에서
사람없다싶으면 뽀뽀하고 그러던데
전 솔직히 그런것도 좀 불편하거든요..
알바하면서도 그런손님들 많이 봤는데다른손님이
없다하면 은근슬쩍 만지고 뽀뽀하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르바이트생은 NPC로 여기는건지...ㅠㅠ
그런분들보면 눈을 어디다둬야할지모르겠고
왜 부끄러움은 저의 몫이 되는건지..ㅜㅜ
술집같은경우는 술취한분들이라 그런가 더 빈번해요..
아무튼 한번이면 모르겠는데 몇번이나 쪽쪽
스킨십 하시는거보면 좀 불편하던데 제가 꽉막힌건가요??
도덕의 개념은 시간이 지나면서 바뀌기도 하는건데
제가 아직도 너무 구시대적 도덕개념을 가지고있는지
궁금해요.
추천수65
반대수72
베플나는|2017.03.03 17:45
사람 많은 데서 무슨 합체마냥 붙어서 물고 빨고 난리인건 당연히 보기 싫음. 근데 어느정도 널널하고 그냥 보통의 사람들 다니는 곳에서 한두번 쪽 수준의 뽀뽀는 귀엽게 봄. 솔직히 사람들 별로 없을때도 뽀뽀한다고 욕하는거면 본인이 꼬인거고.. 너무 자주 뽀뽀하고 물고 합체수준은 커플이 별로임.
베플남자151|2017.03.03 17:15
계속하는거 말고.. 그냥 주변 슬쩍 살피다가 후다닥 뽀뽀 한번 하는 정도까진 뭐 개인적으론 크게 보기싫진 않드만.. 그냥 좋을때다~ 생각들고 맘
베플남자ㅇㅇ|2017.03.03 17:06
근대 공공장소에서 스킨쉽하는 연인들 치고는 잘생긴 사람이라던지 혹은 예쁜사람들은 거의 없는편임
찬반남자ㅇㅇ|2017.03.03 17:12 전체보기
그냥좀 내비둬 지들이 좋다고하는데 싫으면 앞에가서 당당히 말하던가 찌질하게 이게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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