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9살 여고생이에요
언니들의 조언을 듣고자 방탈에도 불구하고 글남겨요 ㅜ
전 초6 부턴가 지금 사는동네에 이사와서 이때부터 지금까지 쭉 다니던 목욕탕이 있어요
저희 엄마는 저를 세신사에게 늘 맞기시고 엄마는 몸 지지는걸 즐기세요
근데 언제부턴가 세신사 아줌마가 제가 누워있는데 아래와 같은 행동을 하세요;;
어릴때 부터 봤는데 점점 커가는거 보니깐 오지다 그러면서
맨손으로 제 가슴을 덜컥 잡은적이 있고 ㅜ
아래쪽을 밀면서 여기 털 없을때 봤는데 벌써 수북하다 시간 빠른거 같다 그러고ㅜ
아래쪽 거기 늘어난 쪽을 손으로 잡아당기면서;;
한쪽이 많이 늘어난거 같다 그러면서 성인되면 병원 가보라고 하시고ㅜ
엎드려 있을땐 다 밀었다면서 앞으로 돌아라면서 엉덩이를 찰진 소리나게 맨손으로 때리시고ㅜ
이런것들 다 성희롱 아닌가요?ㅜ
엄마한테 말해보니 그 아줌마가 아들만 있어서 그런가보다;;
같은 여자이고 엄마뻘인데 뭐 어떠냐 이런식이네요 ㅜㅜㅜ
제가 과민 반응 하고 있는건가요?ㅜ 제가 죄없는 사람 성희롱범으로 몰고 있는건가요?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