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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버스 성추행, 반왕따)

힘들다고딩ㅠ |2017.03.03 22:58
조회 182 |추천 0
음슴체로 쓸게
나는 고2, 나는 전학 온지 8개월정도 됬어
여기 학교는 남녀공학인데 1학년때는 남자끼리 쓰더러구 근데 전학오고나서 페북에 팔로우 좀 있다고 뒷담화 하더라 그래서 딱 6개월만 참자참자해서 고2까지 올라왔어 근데 남녀합반되도 아직도 까이고 내욕하는게 많이보여 친한애들있지만.. 나는 친하다고 느끼지못ㅈ해
근데오늘은 아무도 안건들어서 버스에서 누군가가 내목덜미 잡더라고 이어폰 끼고있었는데 내 귀쪽으로 이어폰 듣고 있네 이러길래 소름이었어 @@고 참교육 덜됬네 이래서 ㅈㄴ..무서워서 두정거장 내렸는데 힘들다.. 좋게 오늘 끝나나 했는데 사는게 무섭네...
집들어와서 톡하는데 수학여행 어딜갈거냐고 반톡왔길래 만약 서@가면 @@@길 가자 거기먹을거많아이랬는데 마이무 이러면서 나 무시하더라 단체로.. 하..여기서도 까이네.. 너무 힘들고 무섭고..살기싫다ㅠ 빨리 졸업해서 끝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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