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어머니병수발 후기(판중독녀 최x경 필독)
ㅇㅇ
|2017.03.07 17:45
조회 65,326 |추천 10
글삭합니다.
없는돈을 제가어디서 뱉어냅니까
똥수발드는게 어디쉬운줄아시나봅니다
저도3일 병수발하고 적은글입니다.
도움받은건 평생감사하는 마음으로살겁니다.
그리고 남편친구와이프가 이글보고 남편한테 꼬지른모양입니다.
대체뭐라고 구슬렸길래 그순한사람이 그리돌변한건지 자기는 아니라하지만 하늘이알고 땅이압니다. 찔리니 연락도씹는거지
덕분에 결혼파토나게 생겼고, 어머님한테받은돈은
못뱉어내니 최x경씨 작작해라 ^^ 너만성깔있는거아니다
남가정 파탄내고
니년은 얼마나 행복하게사나 보자
- 베플ajaja86|2017.03.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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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결혼 깨시고 받은돈 돌려주면 시어머니 병간호할 사람 구할돈 생기겠네요.
- 베플남자ㅎㅎ|2017.03.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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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에는 어머니가 저희집힘들때 도와주시고 예랑이한텐말하지말고 니돈이라고해라며 혼수하는데 보태쓰라고 돈도주시고 엉청잘해주시긴했지만 이건아니지않나요 " 야이 개만도 못한년아 남자를 위해서 꼭 결혼 파토내자.. 내가 시어머니 수발 뭐 그런거 생각해서 웬만하면 니 편들려고해도 도저히 못하겠다 사람이 받으면 줘야지
- 베플ㅎㅎ|2017.03.0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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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비난은 됐구요 요지는 님은 이 결혼이 하기 싫은거 같네요 지금 간병해달라는것도 뜨악!인데 결혼해서도 시어머니 수발이 이어질걸 생각하니 이 결혼 접고 싶은거잖아요 그럼 접어야죠 첨부터 일가친척 없는 외아들 홀시어머니 자리라면 이정도는 당연히 예상했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예상했대도 예상보다 일찍 이런 상황이 벌어진거고 님은 상상만했던 현실이 눈앞에 닥쳐오니 아뿔싸 싶은거고...깨세요 이 결혼은 서로에게 불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