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쁜새끼였지만 보고싶은건 어쩔수없네
너때문에 너무울어서 내눈은 퉁퉁불은 면발같아
월요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일도하고 일상생활을
해야되는데 너때문에 눈이부어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볼까봐 그러다 또눈물날까봐 무섭다
너진짜 밉다 그래도 보고싶다 너한테 직접할수없고
해서도 안되니 여기에 적어보는거야 넌 이런거
하지도않으니까 보진않겠지만 니말대로 나 발악하는중이야 너가 이렇게 만든거니까 넌 나한테 모질게말하면 안되 내가 살면서 제일사랑했던사람이 너여서 너무후회스럽다 진짜 죽지못해살만큼 힘들다
분명 난 잘살아볼거라했는데 밤되니 또 니생각나네
나도 등신같다ㅋ 매번그랬던것처럼 너한테 안겨서 잠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