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사람들은 가족이 아니예요,, 가족같은 분위기회사 이거 다 그냥 말만 그런거예요 진짜 가족아니예요. 아이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 가족은 집에오면 내아이들이 있는곳이 내가족인거죠~ 단순하고 순진하네요. 회사가 쓰니님 "이상"과 맞지 않으니까 당장 그만두시던지 저같으면 내할일만 하고, 따박따박 월급만 받아가겠네요~ 괴물같은 상사는 그냥 똥을싸건 똥을싸서 깔아뭉게건 뭔 신경을 써야하나요? 비인간적이건 괴물이건 그냥 냅둬요. 부하직원도 아니고 ㅎ 쓰니가 오너도 아닌데 오지랍이네요 ㅎㅎㅎ 애들도 셋이나되고 대출도 있다면서 .. 그런 오지랍까지 하고 싶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