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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감사해요.

쓰니 |2017.03.12 13:08
조회 38,361 |추천 31
죄송해요. 글은 지울게요.
글 올려놓고 아는 사람이 볼까 조마조마 했어요.
댓글 계속 보고싶어서 삭제는 못하고 놔둘게요.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어떤 선택이든 현명하고 지혜롭게 ...그리고 씩씩하게
잘 살게요.

모두 힘내세요^^*
다른 고민글에 저도 받은 만큼 진심어린 글로 나눌게요.
추천수31
반대수6
베플ㅇㅇ|2017.03.14 09:37
회사사람들은 가족이 아니예요,, 가족같은 분위기회사 이거 다 그냥 말만 그런거예요 진짜 가족아니예요. 아이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 ㅎㅎ 가족은 집에오면 내아이들이 있는곳이 내가족인거죠~ 단순하고 순진하네요. 회사가 쓰니님 "이상"과 맞지 않으니까 당장 그만두시던지 저같으면 내할일만 하고, 따박따박 월급만 받아가겠네요~ 괴물같은 상사는 그냥 똥을싸건 똥을싸서 깔아뭉게건 뭔 신경을 써야하나요? 비인간적이건 괴물이건 그냥 냅둬요. 부하직원도 아니고 ㅎ 쓰니가 오너도 아닌데 오지랍이네요 ㅎㅎㅎ 애들도 셋이나되고 대출도 있다면서 .. 그런 오지랍까지 하고 싶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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