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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쫓겨날 각오하고 이거 함

|2017.03.12 19:45
조회 1,402 |추천 0

우리집이 조금 보수적인? 편이라 노래방도 그닥 안 좋아하고 피어싱이나 염색 이런것도 조금 그래서 성인 되서 하라고 한단 말임(그렇다고 집안 분위가 근엄하고 그러진 않아! 아버지도 장난끼 많으시고 집안 분위기는 되게 밝고 조흠 대신 혼낼땐 엄함) 근데 내가 진짜 쫓겨날 각오 하고(쓴이16살) 피어싱을 했어ㅎㅎㅎㅎ (제목 낚시 미안해ㅠ) 이렇게 했는데 (1번째 사진) 처음에 따끔 하다가도 끼고 다니다 보면 안아포 아무튼 다음엔 입술 할까 하거든? (두번째 사진) 어떨거 같아? 내 얼굴은 볼살 있구 히메컷에 귀엽다는 소리 많이 듣는 편! 자랑 할때 없어서 여기다 한당 마무리는 음 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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