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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약먹은 무개념한 24살 여직원의 만행

왜그래사니 |2008.10.29 00:44
조회 669 |추천 0
개념없는 슴넷먹은 여직원이 있습니다 

 

응가를 한뭉뎅이 지려놓고 막혔던지

 

변기 밖으로 탈출해버린 응아들을 두고

 

후다닥 도망을 간듯.. 24살이나 처먹은 년이 할짓인지-_-

 

하얀 바닥 타일에는 응아 가루들이 널부러져있었습니다.

 

짜증나서 후다닥 뛰쳐나왔습니다.

 

변기도 5개나 되는데 하필 문앞 변기에다 그 짓을 해놔서

 

바닥은 온통 응아 로 누렁게 퍼져있었습니다.

 

꺄악~!! 지금 생각해도 토나옴.

 

회사 언니가 한쪽구석에서 양치하다가 문밖으로 흘러나오는 응가를 보고

 

점심에 먹었던 육개방이 목구멍까지 올라왔었따는...

 

급하게 손도 안닦고 나가는 여인내를 봤다 하니.. 범인은 금방 잡을듯한데..

 

그여자는 청소부 아줌마테 혼나겠죠

 

(이 언니는 그 여자가 부럽다네요. 쾌변을 보고 간듯하다고 -_-ㅋ)

 

찝찝한 마음을 뒤로하고

전 자리에 앉아있는데

 

 

웃겨 죽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급해서 들어가는 여인들마다

 

들어가자마자 5초도 안돼서 오만가지 인상을 쓰고 나옵니다.

 

사연을 알수 없는 남직원들은 고개만 갸우뚱..

 

저 파티션 안에다가 얼굴 박고 힘겹게 웃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인은 누군지 아는데.. 나이는 아는데 맨날 자' 갸; 야 라고 불럿 이름을 몰라요ㅋ

 

화장실 문앞에다가 A4용지에 협박성 글을 좀 올려서 치우라고 하고 싶은데

 

머라고 해야 좋을지 ㅋㅋㅋㅋㅋ

 

 

아주그냥 드러워 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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