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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마인드

|2017.03.22 09:34
조회 1,05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20대주부입니다
하소연할때도없고답답한마음에
이렇게글을씁니다
가끔답답할때글을쓰면
언니같은분들이답변해주시는데
많은도움이되더라구요^^
그래서오늘도위로나조언을받고싶어어요..^^
저는다섯살연상남편과2년차결혼생활을하고있습니다
남편에게는여동생한명이있는데결혼을하셨구여
여동생도저와비슷한상황이기에
이해하려고생각하는데제가철이덜든탓인지어렵기만합니다
남편의여동생남편은서비스업에종사하고있습니다
근데하루이틀이멀다하고매번자질구리한부탁을하고
시댁부모님들과함께여행이나시댁에찾아가는것들을남편에게이야기를합니다
이번에도남편에게 시어머니와여행을가자고하는데
보통본인남편과시간을맞춰서여행을가야하지않나요?
본인남편은안가는데저희남편시간에맞춰여행을간답니다 저번에도여동생이 어머니와여행을가는데 공항까지와서집에데려달라고부탁하는데...남편과간만에가는여행을취소하고 저혼자집에있게되었는데 하,,,,,
이부분에대해남편에게말을하였더니오히려저한테만머라고하네요 매번남편은 시댁식구들편만드니 남편에게너무서운하고자연스레 시댁식구들을피하는제가되어버렸어요 사실회사사정으로 일을그만두고 이래저래쉬고있는저인데 요즘괜히울적하고우울합니다
남편과의사이도멀어지게되고...싸울때마다이혼얘기를서슴없이하는남편을보면...다무너지는거같아요..
시댁식구들과가까운데살고있는데 제가잘하는것은아니지만 괜히신경쓰입니다....제가너무어리죠^^??
저보다결혼생활에능숙하고지혜로우신분들 이럴땐어떻게해야하죠?
하루하루가우울하고제자신이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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