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2학년때 왕따당했던 친구 A가 잇습니다 안타깝고 괜찮은 친구인데 불쌍해보여서 같이 놀았어요 다른 애들 다 싫다는데 제가 같이다니자고 친구들 설득해서 친구들도 ok하고 화장실도같이가고 이동수업도 항상 같이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A의 친구 B가 제가 총괄로있는 동아리에서 투표에 의해 퇴부되었습이다. A는 지속적으로 B에 대한 험담을 해왔구요. 그런데 그 퇴부 사실때문에 B까 등교거부를 했습니다. 자기입으로 그랬구요. 그런데 동아리팀원의 피해때문에 선생님께 말을 안했다고 합니다. 전 철썩 같이 믿고 친하게 지냈죠. 그리고 며칠이 흐른뒤 교무실에서 할일이 있어 선생님 컴퓨터를 빌려 작업을 하는 중 선생님께서 B에 대해 물어오시는 겁니다. B가 다 말했더군요. A는 그 사실을 덮어주려 제게 거짓말을 하고 A의 가짓말 때문에 제가 선생님께 오해를 풀 말을 할 시간조차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A를 살짝 멀리했습니다.
그러다 C라는 남자아이와 연락을 하게 되었고 C와 지속적인 연락 끝에 이친구가 잠깐 만나자는 것입니다. 그걸 아는 동생이 보게되어서 단톡방에 약점인듯 놀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ㅅㄹ도 터지고 선도 그어야해서 안가겟다고 얘기햇지요. 그런데 그걸 C가 이상하게 알고잇는것입니다. C가 절 좋아하는데 제가 튕기고 있다고요. 그 톡방엔 정말 친하고 이런데 관심없는 친구 둘과 A. 그리고 아는 동생 뿐입니다. 아는 동생은 말한적없다하고 C는 B 한테서 들엇다고 합니다.
전 A라고 생각하지만 차마 못물어보겠습니다
어쩌면 좋죠
길고 두서없는 말이라 읽기 힘드셧을듯합니다
제가 지금 너무 충격에 휩싸여 잇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