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여기다 하소연 하네요
본론으로 바로 들어 깔께요
엄마가 재혼 두번했구요
별로 친하지도 않구요...
그냥 막 술먹음 전화해서 자기가 아빠처럼 굽니다
근데 울 신랑이 그사람한테 어쩌다보니 천만원을 빌려주신다고 하시길래 빌려서 쓰게 됬어요
한달에 한번씩 이자 넣어주고 원금은 이번12월달에 갚기로하구요
근데 이작 안들어 갈떄마다 전화를 하셔서 협박을 합니다
엄마랑 이혼한다 ..너 산느데 쫒아가서 시엄머님께 다 말한다
일도 못하게 아침부터 술취해서 전화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전화해서 일도 못하게 방해합니다
얼마전 이번달말쯤 이자넣어드린다고 문자보내드렸는데...
애기 다끝났는데 아침에도 술취해서 엄마랑 이혼하기로했다고 그돈 안받는다고 그대신 느그신랑
(신랑이 예전에 친정쪽에서 같이 있었어요)
근데 그때 있을때 바람도 피고그랬다고 (10년을 살았지만 단한번도 그런적 은 없었습니다)
성격상 그러지도 못하구요..엄청 깔끔떨어서....-..-
그랬다고 울 신랑 거시기를 잘라버린답니다 아침부터 전화해서
지가뭔데요...이제와서 아빠노릇이라도 할생각인가...어이없어요
앞전에 안좋은일로 저희 신랑을 고소를 해서 합의를 봐주지 않아서 벌금까지 나오게 한사람...
정말 용서가 안되구요....
자식으로 생각한다고 그래놓고선 ....전화해서 욕하고..협박하고...
아까도 전화해서는 사람 3명보냈다네요...
신랑 거기를 자른다고 ...미친넘
근데 자기가 뭔데 울신랑 거기를 자른데..
자기가 바람을 피우고 다니니깐 다른사람도 다 그렇게 보이나봐요..(한두번이 아님)
아 ..다른얘기만 했네요
제가 물어볼껀
이럴경우 제가 전화협박 제일방해한거 이런걸로 경찰서에 신고가 될수있나해서요
급해요 정말 용서가 안되요
얘기를 하자면 넘 길어서 줄였는데
답좀 갈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