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않은 소재로 글을 쓸까 합니다 .
이 쪽 방이 사람들도많고 경험자의 소리를 듣고싶어 올리게되었습니다 그러니 꼭 댓글 남겨서 저를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
저랑 거의 9살차이납니다. 물론 제가 9살연하 여자이죠, 근데 그 오빠가 너무좋습니다 안정된직장도아니고 들쑥날쑥 인센티브가있는 직업이고 차, 집 있습니다 . 전 아직 학생이라 안정된 직장도 나이도 집도 다있지않습니다 . 저도 아르바이트하면서 돈을모으고있고 좋은데 같은 B형인데 솔직히 맘에안드는부분 많습니다 . 아직 연락하는중인데 오빠가 6 개월 정도 연락을하고 사귀는데 신중한편입니다 . 저는 무한한 돌직구로 구애하구요 . 근데 제가 좋아하는티를내서인가 저을 요즘 막대하는것같고 저 솔직히 자존심상하네요 , 예를들면 내일볼까 ? 라는말절대안하고 오늘 보자 라고 제가말하면 오늘 일끝나는거보고 ~ 라고얘기해요 . 그리고 낼 내가 다른차로 타고 한바퀴돌자하면 제가 내일 일끝나고 ? 라고말하면 아니 시간될때라고 말또 바꾸고 .
그리고 속내를 모르겠어요 핸드폰에 카톡절대 안보여주고 제가볼려하면 막 꺼버립니다 근데 술먹으면 데릴러오고 항상 거의 밤마다 드라이브도하고 그런데 제대로 논적은없고 이게 만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제가 조급한건지 솔직히 돈이많고 있고를 떠나서 전 이오빠만봣을때 매력도있고 좋은데 자꾸 튕기고 그러네요 다른여자랑 연락하는지 그것도 솔직히고민이고 의심되고 조언좀 해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