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부탁
와이프랑 싸웠어요
저는회사에있고
와이프한테카톡이왔어요
오후3시쯤
친구가 돌잔치 못왔다고 선물 핸드워시를 한박스보내줬대요
하나만 보내줄지알았는데 한박스라 대박이라고
저는 와이프 친구를 다알고 그렇게보내줄 멀리사는애가 없다고 생각이들었어요 결혼하고 5년차이니 그렇겠죠
문득드는생각이 게임 친군가싶었어요
저는 와이프가게임하는걸엄청나게싫어하는데
와이프는 매일 밤에 노트북을 켜놓고 잘정도로 게임을 좋아해요
20살때부터했다가 몇년쉬었다가 요즘 결혼하고 심심한가 다시시작했어요 결혼전에는몰랐구요
애도 둘인데 제가 싫어하는거아니 제앞에서는 컴터안만져요
그런데 카톡으로 길드단톡방도있도 가끔 개인 상담도하더라구요
그십몇명되는사람중에 와이프만여자에요
그래서 다시현재로돌아와서
카톡으로 선물받았다길래 그냥 기분이 바로나빠졌어요
그래서
게임덕후가 보냈냐
집주소는 왜알켜줬냐 없어도 사는데 그런거받지마라
그랬더니 니가뭘알고그러냐 면서 부산에사는 다른 여자애친구였다고 자세히는말안하고 다짜고자 쌍욕을하면서 의처증이냐 등등 화를내요
회사가늦게 9시넘어서 끝나고 집에 왔더니 와이프가 없네요
애둘 하고
전화도 착신차단해놓고
문자로 큰일났다고 그랬더니 전화와서는
또쌍욕을 퍼붓네요 니가멀아냐 등 사과하기전까진안들어간다고
아니 예전에 대일밴드 같은거 게임덕후한테 받은적있어서 이렇게 의심했던건데
그리고 아니라고 그러면 그냥지나갈껀데
왜욕하냐고 저도 소리질렀어요 아까전화로
참 일도힘든데 너무힘든일만생기네요
걱정되기도하고
저어떻게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