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차 남편 입니다.
애도 어느정도 컸고해서 알바자리라도 구해서 일한다고
하더니 대뜸 식당 설거지일을 한답니다.
아내가 또래보다 일찍 결혼을해서 딱히 능력이나 스팩이 마땅치가 않은건 저도 알고있지만
저도 제 또래에비해 영업쪽에서 실적이 좋아 인정받고
신분상승을 꿈꾸고 있는터라 아내가 식당서
설거지하는게 정말 쪽팔립니다.
그것도 제가 자주 다니는 영업쪽 사람들과 아내가 일하는
한정식 식당서 자주 보는데 제주위 사람들도 아내얼굴
웬만큼 다아는데 굳이 식당서 일해야합니까?
그래서 쪽팔린다고 다니지말라고 했습니다 .
다른일 알아보든
자격증을 따든 다른일을 권유했지만
공부하는건 일년정도 걸린다해서
당장 돈을 벌고싶다네요.
제 월급 320이고 세식구 충분히 먹고살만하고
지방에 부모님이 월세준게 있어 따박따박 받아쓰고있는데
남편얼굴도 있는데 식당서 설거지한다는게 말이됩니까?
아무래도 아내가 생각이 짧은건지 배움이 짧아서 그런건지
자기선택만 중시하는 경향이있어 답답합니다.
식당을 그만두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