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라 너무 죄송하지만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ㅠㅠ
뭔가를 꾸준히는 못하는 스타일이라
힘든 헬스나 이런건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밸리댄스같은건 재미도 있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꼭 살을 빼겟다는 목표보다는 직장생활 후
뭔가 취미생활 겸 육체적 활동을 해보고 싶어서요.
재미도 느끼면서 적당히 움직이면서 할 수 있을까 싶은데..
다녀보신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려요~~
*참고로 요가는 1년 이상 다녔어요. 저랑 잘 맞아서 열심히 다녔는데
갑자기 요가선생님이 이상하신 분으로 바뀌어서
안맞아서 그만두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