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도는 유플러스
ㅎㅎ
|2017.04.07 01:34
조회 46 |추천 0
저는 유플러스에서 일하는 상담사입니다 요즘에 물론 자살한 사람들이 있지만 제가 돈버는 터전이고 다른일이 안힘든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저도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은 사람입니다 느낀게 일이힘들다기보다 고객님들이 질립니다 물론 다들 일이안힘든 일이 어디있겠어요 그런데 한 몇초늦게 일처리 늦게한다고 욕설을하거나 막나가는고객님들 많으세요 물론 친절이 답이라는건 알지만 그런고객님들은 정말ㅋㅋㅋ솔직히 욕하고싶을때많습니다 우리가 무슨 신도아니고 자기가바쁜건 알겟는데 앤만히 급해야죠 저희는 그런친절에 돈번다고 생각하는분들있는데 맞아요 근데 챙겨야될게얼마나 많은데요 특히나 통신사는 더 그렇습니다 정말 저여즘 그만두고싶은데 다들 힘들거라는걸 잘 알기에 참습니다 요즘 직장인들 다 그렇잖아요 진짜 통신사 욕하기보다 그고객님을 욕해야죠 얼마나 힘들게했으면...저는 어느정도 이해가갑니다 진짜 얼마나 괴롭게했으면... 저희는 고객님들 궁금한걸 말로써 해소해주는 사람이지 비위 마춰주는 사람은 아니에요 월급도 200못받는데도 불구하고 욕듣고 무시당하고 아직도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있고 똑똑하다고 무시하고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습니다 다 알수는 없어요 저희도 검색해가면서 알려드리는거거든요 제발 자살하는사람들 없게하려면 고객들의 생각이 좀더 상식적으로 바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