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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친들 들어와서 읽고 댓글좀 남겨줘ㅠㅠ

ㅇㅇ |2017.04.11 15:47
조회 27 |추천 0

내가 꿈이 가수거든 지역이 경남이라 그렇게 오디션 볼수있는 기회가 몇번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오디션 보러갈수 있는거 보러다니고 이메일로도 넣어봤는데 항상 오디션 보러가면 긴장되고 떨려서 연습한 양만큼 못하고오고 그랬는데 이제 고등학생 올라오고 그러니까 진짜 앞길도 막막하고 걱정되고 그러는데 이제 포기하는게 맞을까? 공부는 중학생때부터 혹시나 가수 못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놓지는 않고 그냥 조금씩 해서 중간보다 살짝 위 정도거든 그냥 다 접고 공부를 집중해서 하는게 맞는걸까? 주변에서는 잘부른다고 하는데 다른사람들도 잘부르는 사람은 널렸고 나는 그중에 끼이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건데 그렇다고 가수빼면 하고싶은것도 없고 엄청 고민이야ㅠㅠ 가수지망생이였던 사람들 다 댓글좀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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