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아과를 갔었는데 어느여자분이 그 강아지 집 옆으로매는가방을 메고있더라고요 그냥가방인가보다하다가 소아과인데 아기도없이 교수님계신 진료실로 혼자 강아지가방을메고 유유히 들어가시는겁니다 설마아니겠지 .. 하고 얼마후 나왔는데 분명히 강아지가 맞더라고요그여자분도 급히자릴 뜨시는것같구요
면역력약하고 아파서온 소아과병동에 더청결해도 모자른판에 강아지출입이 말이되는건가요?강아지가 더럽다는건 아닙니다다만, 소아과방문한 엄마로써 황당하더라고요제가예민한걸까요어느환자가 자신있게 강아지를데리고 병원을올수있을까요그교수님개인강아지인지 참 황당함에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