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살고 있는 20대 초에서 중반 사이 여자 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날 수 있으므로 양해 부탁드려요!
남자친구가 스포츠용품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손님을 상대하는 일이라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 직업이죠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즘에 매출이 올랐나봅니다..
사장님께서 계산 및 장부정리 등등 경리를 1명 둔다고 하더군요.
그럼 경리 그 여자분과 제 남자친구랑 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둘이 일을 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가게도 좁고 굳이 경리를 둬야하나 싶지만서도
사장님의 지시에 따라야 할 수 밖에 없지요..
일은 일이고 .. 진짜 업무이기 때문에 이해하려고 하지만
뭔가 모르게 기분이 안 좋네요..
그냥 위로와 조언을 듣고 싶어 새벽에 글을 올려 봅니다..
그냥 그냥 하소연하고 싶었어요
질투심이 많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흑흑 질투심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