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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가진엄마는 불쌍한거에요?

뭐야 |2017.04.28 14:53
조회 9,804 |추천 7
저는 5살 아들있는 30대 직장맘이에요 아들이지만 아이가 워낙 순해서말도 잘듣고 조용한 아이에요 근데 제 친구들은 다 딸이고 저만 아들이에요




저도 딸을 원했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저한테 불쌍하다고 그러고 요즘은 딸이 대세라고 하고 아들키워봤자 폐륜한다고해서




대판싸웠네요 갑자기 우리아들은 착한데 회의감드네요 아들가진게 불쌍한건가요?
추천수7
반대수27
베플귤e|2017.04.28 15:41
아들 못 낳아서 구박받는 며느리가 정신승리하는 중이라고 생각하세요
베플남자다비드|2017.04.28 15:07
자기들도 남의 아들하고 살부비며 살면서 뭔 개소리들을 - - - 남의 집 아들들이 없었으면 몸의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시간들도 없었을 것이고, 새끼 호박년들도 낳지 못했을 거면서, 너무 같잖아서 웃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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