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요
짧게 쓸께여
상견례때 분위기는 좋았는데 조금 말이 오간게 있었어요
집이야긴데 신랑이 취직한지 얼마안되 돈을 모으질 못했어서 시부모가 자기네가 해줄집이 오래된 아파트 전세 그런말이 나오길래 우리측에서 그건 아닌거같따 두 집안다 개혼인데 게다가 저는 장녀구요
자가로 시작하는거 맞는기 아인가 시부모측에 지나가는 말처럼 했구요
그후 일주일넘구 시모가 절 만나자하더니 요즘 핫한 아파트 데리고가서 구경시켜주시더라구요
이게 몇평이고 얼마고 긍데 그야기까지 하시는겁니다
이거 시아버지 퇴직금털고 노후자금 다 턴거다.
하시는데 이거 몬가가 있는거 아닌가해요
모시란 소린가요
아님 예단을 바라는건가요 ㅜㅜ
전 집이 형편이 안좋았어서 가장역활 해야했어서 예단할 돈은 짐없구 형편껏 혼수해야되요
아님 제가 자격지심에
제가 오바하는건가요